첫 페어프로그래밍을 진행하면서 휴대폰의 타이머를 이용하는 것이 불편했다. 체스를 진행할 때 자신의 턴을 다 쓰고 버튼을 눌러 턴을 넘기는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되었다. 우테코에서 앞으로 페어 프로그래밍을 진행할 때 사용할 때 항상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