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만남이 잦은 시기인 만큼, 자연스러운 스몰톡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데일리 미팅 시작 전, 팀 분위기를 풀어주는 아이스브레이킹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가며 마주치는 우테코 크루들과의 어색함을 허물고, 이 앱을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