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확보하고, 내게 필요한 데이터로 가공 및 활용하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OECD 38개국의 기간언론사 기사를 지도 상에서 직관적으로 탐색하고, 국가별로 자주 나오는 이슈를 한눈에 파악하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해외 뉴스는 언어 장벽 때문에 제목만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AI 번역/요약을 탑재했습니다. 어떤 문제/불편함을 해결하려고 했나요? 국가별 뉴스 탐색의 번거로움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