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블록을 쌓기만 하는 전통적인 테트리스 방식에서 벗어나, 플레이어가 직접 게임판 내부의 캐릭터가 되어 생존해야 하는 액션 요소를 결합하고자 했습니다. 라는 전략적 고민과 라는 순발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독특한 게임 경험을 제공합니다. 내가 직접 쌓은 블록들이 거대한 벽이 되어 다가오는 공포와, 그 사이를 누비며 살아남는 긴박함을 을 통해 극대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