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불편함을 해결하려고 했나요? 우테코 크루원들의 필수 요구사항인 '유연함의 힘' 정독을 만족하기 위해 책을 읽고난 후에 책의 내용이 기억이 안 나거나 제대로 숙지하지 않았을까 걱정되는 크루원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음 지금껏 독서한 책들을 떠올려보면 단순히 읽기만 했던 책들의 내용은 쉽게 휘발되었던 기억이 있음. 책의 내용을 제대로 숙지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객관적인 수단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막연한 불안감 해결. 본인이 이 앱을 언제, 어떻게 사용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