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불편함을 해결하려고 했나요? 잔액 중심의 생활비 관리: 기존 가계부 앱들은 '지출 총액' 확인에 집중되어 있어, 정작 중요한 '설정한 예산 대비 남은 금액'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자취생에게 꼭 필요한 '쓸 수 있는 돈'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개발했습니다. 루틴의 통합 관리: 하루에 대한 기록을 하는 가계부와 투 두 앱은 서로 비슷한 성질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앱에서 기록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지출 기록과 일정 관리를 하나의 앱에서 해결함으로써, 기록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직관적인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 앱을 언제, 어떻게 사용할 건가요? 하루의 마무리: 잠들기 전, 오늘 쓴 비용을 기록하며 남은 생활비를 체크하고 동시에 내일 해야 할 일을 메모합니다.